오만잡생각2009.11.20 08:55
너무 쓸쓸한 노래... http://blog.naver.com/imumu?Redirect=Log&logNo=100058176021


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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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미..

    나이드니까?? 쓸쓸한 노래는 웬지 안듣게 되두만..ㅡㅜ

    2009.11.20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올디제

    사실 노래가 먼저 나왔지만...
    최민식, 한석규, 채시라, 김원희 들들이 열연하던 '서울의 달'이 기억나네요.
    서울의 달은 아직도........

    2009.11.20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상이

    허허허.. 올디형님이 드라마 서울의달을 얘기해서 하는 소린데 그때 대단히 감동적으로 그 드라마를 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돈과 출세에 독이 오를데로 오른 한석규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상과 부딪힐때 최민식은 우직한 돌쇠처럼 묵묵히 일하는 개미같은 모습을 보여줬지요. 채시라는 겉으로는 날건달 한석규를 경원하는 것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촌뜨기 최민식보다 번지르르한 한석규를 더 사랑하지요 아마?? 당시 한석규와 최민식의 연기는 베스트오브베스트였드랬는데..... 근데 염병헐.. 그때가 언제쩍 얘기다냐... 내나이도 참 먹을데로 먹었구먼..

    2009.11.21 13: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