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1.03.08 20:38
휴대폰에 남아 있는 유렵의 흔적 몇 장.

바르셀로나에 있는 호텔 앞에서. 메시가 뛰는 FC 바르셀로나의 홈 구장이 저 멀리 보인다.
캄푸 누. 시간만 있었어도 구장 투어를 했을 텐데, 아쉽게도 먼발치에서 바라만 보는 것으로 만족.




파리 리옹역에서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가는 TGV 안에서 한 컷.




베니치아에서 뱃놀이.




1700년대에 열었다는 오래된 찻집 앞에서.
카나노바가 차를 마시고 갔다나 뭐라나.




바티칸시국에 있는 성당. 최후의 심판, 천지창조를 보다.



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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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못가서 배 아픈 2인

    오호~ 가족 여행이군요. 업무상 혼자 간 줄 알았더만.....아랫 배가 살살~~~

    2011.03.09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상이

    휴대폰으로 찍어도 화질이 상당히 좋군요.. 제일 마지막 사진은 특히 잘 찍었네요~~

    2011.03.09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3. 향미...

    휴대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화면이 무척 따뜻하게 보여요..
    그나저나 호빵도 많이 늙었넹..ㅋ~

    2011.03.10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는나

    첫째 아이 키가 많이 크네요.

    가족동반 첫 유럽 여행이신가요? 축하드립니다.

    2011.03.10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잠머

    고놈들 만이컷네....다컷네 @@

    2011.03.11 06: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