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2009.11.27 08:38
한겨레에 실린 기사. 뭐, 이곳 사람들이야 대부분 읽었겠지만.^^

걱정 끼쳐 죄송…예능 대신 시사프로 섭외 와요

몸 아파 한의원 갔더니 화기 때문에 장 약해졌다고
돌아가신 분께 예 표한 게 정치적이라면 할말 없어



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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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졸리운

    "넘어진 김에 꽃 보고 간다"

    에혀..... 말은 아름다운데 그게 어디 쉽나. 아무리 마음을 그리 먹어도 넘어진 자리에서 꽃을 보기가 어디 쉬울 것이냔 말이여.

    2009.11.2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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