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잡생각2017.05.23 17:11

그런데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다 중요한 것도, 다 안 중요한 것도 같다.
느긋해도 되지 싶기도 하고
서둘러야한다 생각도 들고.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던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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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척 피곤한 금요일 오후다.
    아직도 몇 시간 더 버텨야 하는데..
    그래도 주말을 코앞에 두고 있으니
    힘을 내야겠지? 그래야 하고, 그럴 수 있고.

    웃자구, 화~알짝!

    2017.06.09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몸살이다. 힘들다. 버텨야 하는데. 뒷골이 너무 당긴다.

    2017.06.14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약을 먹었다. 열이 조금 내린 것 같다.
    오후에는 좀 나아져야 일을 할 텐데.
    휴가도 없고, 튈 수도 없고, 난감하군.
    그래도 약 먹었으니 나아지겠지 싶다.

    2017.06.14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졸리운

    http://urimodum.com

    컴이 생겨서 들왔더니 예전에 쓴 글들을 찾을 수가 없다.
    비공개로 해 둔 글들 관리자 아니라고 내가 다시 보지 못하다니 넘하다,
    섭섭해서 걍 나간다. ㅎㅎ

    2017.06.17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졸리운/ 관리자 아니어도 자기 글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냥 나가시려고 섭섭해하시는 듯. ㅋ

    2017.06.1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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