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잡생각2015.07.10 08:54

2003년부터 2012년까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2012년 새곳으로 옮김.

2013년 이전 직장의 자회사로 옮기고,

결국 2014년 7월 10일 모회사로 컴백.


1년이 되었습니다.

1년을 버텼습니다.

실패했다는 평가가 맞겠지만,

그냥 잘 견뎌냈다고, 대견스럽다고 스스로를 위안해 봅니다.

합리화라도 좋고요.



덧글) 마땅히 주절거릴 곳이 없어 이곳에.. ㅋ

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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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미..

    호빵맨,,,그동안 참 열심히 살았군요 ^^ 좀 쉬엄쉬엄가도 괜찮을 것 같고,,,이젠 정말 하고싶은일 마음껏 하며 살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2015.07.1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콩이

    부러질지언정.......어쩌구 그거 다 개소리요 ㅠㅠ
    살아남는자가 강한 것이라 하지않소...애쓰셨소이다.
    곧 소집하여 제가 술 한잔 사리다.^^

    2015.07.15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놈의 직딩생활은 언제나 종을 칠 것인지...딱하기도 하여라.

    2015.07.15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향미..

    오너,,,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여신바라기> 무상이님이구나...^^

    2015.07.1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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