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4.01.13 21:18

솔바람님은 방콕에 잘 가셨는지요?

방금전 뉴스에 S본부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S본부 분들 불똥 튀는건 아닌지요?

지난번 송년회때  호빵맨님 못 나와서 서운해하시는분들(?) 많았지요

하여   나는나님 퇴직금턱은 호빵맨  참석하에 강남에서 성대하게 하자, 요렇게 얘기가 모아졌는데

카톡방에서 의견을 모아본 바로는 1월 25일 (사실 나는나님이 일방적으루다가 정하긴 했죠ㅋ) 토요일.

근데 쫌 문제가 있는듯 아직까지 올디님, 호빵님, 무상님, 가타부타 답글이 안 달리고

나는나님이 예산서 올라오기 따문에 날을 토욜로 잡았나 싶기도 한데...

1월 25일 토요일 오후6시 서초구 서초 4동 1317-3 파샤

의견들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구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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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미...

    흑흑...저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이 없으시군요..ㅡㅜ...전 그날 갈수 있을거 같아요.
    많이 먹자~!!

    2014.01.13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많이 먹는 모습을 보여 주실 건가요? ㅋ 기대됩니다.

      2014.01.14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 구름재

      누군가 향미님 팔보채 못 먹여서 서운해하긴 한듯^^ 서울 왔나보네요

      2014.01.14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방콕 잘 도착해서 첫날 지냈습니다. 회사 바로 옆이 방콕 셧다운의 7거점 중 하나라서 하루 왼종일 시위 노래 들었네요. 저녁은 콘서트 분위기, 딱 2008년 광우병 촛불 광장입니다. 앞으로 이틀이 시위의 분수령이 될 거라는 전망인데, 일 하기 바빠 시위 구경은 못할 듯. 산에도 가끔 가시나요? 먹기만 하니 살이 찌더이다 ;-p

    2014.01.13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서운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안 죽고 살아 있습니다. 이런저런 삶의 이슈가 한꺼번에 터지고 있을 뿐. 이 또한 좋은 인생 공부려니 위안해 봅니다. 1월 25일 토요일이면 아직 아무 다른 일정이 없습니다. 파샤 모임으로 일정에 적어 놓기도 했고요. 다만, 사는 게 워낙 다이내믹한 터라 그 사이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요.

    다들 저마다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 텐데, 꿋꿋이 묵묵히 버텨내는 분들 보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강인하지 못한 탓인지, 저는 친구들에게 선배들에게 푸념을 늘어놓곤 합니다. 크게 힘이 되기도 하고, 제 선택에 참고하기도 하고 그렇죠. 문득 저는 그렇게 조언을 많이 구하는데, 그 사람들은 별로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좀 더 강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4.01.14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처럼

      이번에는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호빵님이 기대와서 그 분들도 좋았을거예요.
      호빵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실때 좋잖아요. 지금은 기댈 때고, 다음에 누군가 기대오면 어깨를 내주면 되시죠. 그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 따스하잖아요~

      2014.01.14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 프란

      어렵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건 저랑 비슷하시네요.그런데 저는 그게 제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2014.01.14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프란

    토요일이라..
    노력은 해보겠지만 쉽진 않을 것 같네요 ^^;

    2014.01.1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재

    나는나님 퇴직금턱은 다음 기회에....이번모임은 파토예요

    2014.01.16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파토라..^^

      2014.01.16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 빈대

      오늘 아침 모처럼 날이 따~땃하더고 맑더만 그게 상서로운 조짐이었군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14.01.1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 물처럼

      아쉽지만, 원래의 계획대로 지내야겠네요.
      일정을 바꿔서 참석하려고 했거든요.
      다음 기회가 있겠죠? 얻어먹는 즐거움을 만끽하고자 하는 한사람^^*

      2014.01.1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 구름재

      퇴직과 체념사이에서 멘탈붕괴가 진행되다보니~~~참, 나는나님이 갑자기 출장이 잡혀서요. 설 지나고 향미님 촣아하는 팔보채에 짜장면이나 먹어요^^

      2014.01.18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시만

    매번 빈말만 하는 거 같지만... 매번 가 뵙기가 쉽지가 않네여 ㅎㅎ;;;

    2014.01.1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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