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잡생각2013.03.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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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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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처럼

    저런 음식을 두고 있으니 대화도 거창해지네요.... 시간에 쫓기며 순대에 소주를 마셔야 현실을 얘기하게 되는거고^^
    간만에 다들 뵈서 즐거웠어요...ㅎㅎㅎ

    2013.03.2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향미...

    그날 몸이 안좋아 일찍 집으로 귀가??했는데,,,지나고 나니 구름재님,콩이님,흠님,올디님등등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요~!!

    2013.03.24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진을 보니, 한 번 더 가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ㅎ
    신이라.. 천천히 읽어 보겠습니다. 지우거나 그러면 곤란합니다.
    모두 즐거운 한 주 만드십시오.

    2013.03.25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빈대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십니까.
    사실이면 대박이고 사실이 아니더라도 손해 보는 거 엄는데,,,,,

    2013.03.25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는나

    긴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13.03.27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happiness

    샬롬~~그날, 살아 온 제 수준과 거의 어울리지 않는 초고급 요리를 선사해 주신 여신님께 뒤늦게나마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아울러 넓은 식견으로 그날의 미각을 되새기게 해주시고 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신 흠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인천공항 출국장에 있습니다. 남태평양 근동에 있는 섬으로 휴식차 가족여행을 가는 길입니다. 여행갔다 와서 열심히 사업해서 성원해주신 여러님들께 꼭 보답하겠습니다. 저 없는 동안 부디 평안하시고 예수님의 자비가 온세상에 강처럼 흐르기를 기원하옵니다..아멘

    2013.03.2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외로 가족여행이라니.. 부럽네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십시오.

      2013.03.2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 빈대

      이 냥반 소문이 사실인갑네... 로또 맞았다는 거....
      새사업에, 해외 여행까정..... 아 진짜 %~% 배 아푸네....

      암튼, 모처럼으 여행 괜히 또 꼬장부리다 부뉘기 조지지 말고 잘 뎅기 오시시요, 글고 말이야 바른 말이지 우리모둠에서 무상이 님을 젤로 사랑하고 아껴준 사람이 나말고 누가 있소... 그러니끼니 날 잊지 말아주세요, 돈 많이 벌면.... ^^ 딸랑딸랑...

      글고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인품으로 보나 학식으로 보나 감히 빈대가 무상이 님을 따를 수 있간디.... 다 님께서 큰 아량을 베풀어 주시어 제가 나부델 수 있었던 거.... 뼈가 뽀사질 정도로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무상대감님... 이 시간부터 전 님으 영원한 딸랑ㅇㅣ가 되고 잡슴다.

      Don,t forget me not,,,,,,,,,

      2013.04.01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 Forget me not도 아니고
      Don,t forget me not은 도대체 무엇일꼬? ㅋ

      2013.04.0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 나는나

      가족들과 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

      저도 그렇고, 가족들도 첫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군요.

      2013.04.02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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