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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2/20 16:05

이제 슬슬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차 빌리는 것 부터 해서, 사람들 Pick-up 하는 문제

어디서 자고 먹고, 일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등...

이야기 할 것들이 산더미인데, 쥐 죽은 듯 조용해서 먼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3월 5일 저녁에 카니발을 렌트해서 서울을 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Posted by 나는나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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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디

    이런... ㅠㅜ
    암만 사람들을 무시해도 말이쥐,
    '쥐' 죽은 듯이라뇨. ㅡ,.ㅡ
    암튼, 차 빌리는 것은 별 문제 없다고(아직은 여유가 있다고) 보구요,
    사람들 피컵이나 숙식의 문제는 '일정'이 나와야 하는 고로 우선 몇시경에 서울에서 출발해서 몇시경에 서울에 도착할 건지를 우선 정해야 함다.
    거기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몇 시에 어디서 출발하느냐인데, 고것만 맟추면 줄줄이 맟추어질 듯.(01:41)

    (01:58 추가) 일단 제가 구름재 방장님과 통화해 보겟습니다.

    2010/02/21 01:58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재

    일단 두 탱이님께서 통화를 하셔야 할듯^^

    2010/02/22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졸리운

    3월 5일 저녁에 출발 3월 7일 오후에 귀경(2박 3일)하는 것을 가정하여 대충 계산을 뽑아 봄.

    카니발(9인승) 48시간 렌트비 - 30만원.

    2박 - 감이 안 옴. 대충 잡아 15만원

    6식(3월 5일(1) 3월 6일(3) 3월 7일(2) ----> 일인일식에 5천원 잡아 일인당 3만원 -->45만원

    유류대 등 기타 잡비 ----> 10만원

    이렇게하믄..........합이 무려 100만원.


    이건 넘 많아서......그래서...... 절약형(1박2일에서 노는 것처럼)으로 계산해 봄.

    (3월 5일 밤에 출발 밤을 고속도로에서 보낸다. 3월 7일 아침먹고 바로 올라온다.)

    카니발(11인승) 48시간 렌트비 - 20만원.---->(무허가 렌트회사 꺼 기준인데......믿을 수는 엄따.)

    첫날은 차와 휴게소에서 1박은 김해(또는 부산)에서 ---10만원(누가 집 좀 빌려다고^^)

    4식(3월 5일(알아서 묵고 온다) 3월 6일(3) 3월 7일(1) ----> 일인일식에 3천원 잡아 일인당 1.2만원 -->11만원

    유류대 등 기타 잡비 ----> 8만원

    이렇게하믄..........합이 49만원

    2010/02/2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디

      2박3일은 좀 거시기하지 않나요? 정 떨어질 것 같은 예감이...
      이야기 밑천 떨어지고 체력도 고갈되고 얼굴에 버즘이 피고 어깨엔 하얀 비듬 쌓이고...ㅋㅋㅋ
      여성들은 '화장' 스트레스도 만만찮을 듯하고요... 저질체력은 코피 터질런지도..

      제 생각으로 5일 저녁에 출발해서 밤 늦게라도 숙소에서 하룻밤 자고 6일 밤 늦게 도착하는 1박2일이나
      6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7일 오후나 저녁에 도착하는 1박 2일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0/02/24 00:33 [ ADDR : EDIT/ DEL ]
  4. 향미..

    이런 댓글 싫은데,,전 못갑니다.ㅡㅜ
    잡님,솔바람님,,오랜만에 뵐 수 있는 기횐데 아쉽고요..그리고 다른분들 잘 다녀오삼 ^^*

    2010/02/25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재

      날을 다시 잡을텐데... 같이 가도록 해 봐요^^

      2010/02/25 16:22 [ ADDR : EDIT/ DEL ]
  5. 구름재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봉하행이 좀 어려워졌습니다.
    흠님이 탱이님 아니랄까봐 중요한 집안행사를 잊고 날짜를 정하는 바람에 일이 꼬였습니다.
    해서 해외동포 귀국환영회를 먼저 조촐히 가진 다음에 봉하행 날짜는 다시 의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동포귀국 환영회 날짜를 언제로 할지는 우선 주인공 두분의 의견을 여쭙겠습니다^^ 평일도 좋아요^^

    2010/02/25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새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었군요.^^
    저야 늘 그렇듯 막판 끼어들기하는 유형이라 조용히 있었는데...
    무산인가요?
    뭐 또 기회가 있겠지요.

    2010/02/25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는나

    아쉽네요. 저는 당분간 주말 끼어서 일정 잡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번에 꼭 갔으면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2010/02/26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8. 올디

    아차했으면 우리 어머니께 날짜 정해서 하루 집 비워 달라고 전화할 뻔 했네요.
    어잿든 다음이라도 (곡 우리 어머니 집이 아니더라도) 하룻밤 김해 숙박은 제가 챙길께요.

    2010/02/26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9. 잠머

    빈대가 큰집으로 이사간담에 집들이를 햇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빈대나와라

    2010/02/27 07: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