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잡생각2009.12.29 14:09

따로 소개하지 않아도 다 아는 영화이니 .......걍 건너가고....







영화도 영화지만 여기 삽입된 음악들이 땡기는 날이네. 
Posted by 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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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른 건 다 알터이지만..... 마지막 그림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는..... 조금 갸우뚱해지겠지? ㅎㅎㅎㅎ

    2009.12.29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잠머

    진짜 다 알겟는데 끝에 두개만 몰것네 +_+a

    2009.12.29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지막 영화 OST - 'A Love Idea"

      그 위의 것(딱 보면 임청하인줄은 알쥐?)OST -몽중인

      ㅋㅋㅋ

      2009.12.2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3. 2-I'll wait for you

    5- quizaz quizaz quizaz

    6-CALIFORNA DREAMING

    2009.12.29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는나

    음... 로버트 드니로 아저씨를 보고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저도 화양연화와 중경삼림은 꼭 다시 보고 싶네요.

    2009.12.29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끼뿔

    전 비정성시.

    2009.12.2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잠머

    화양연화 화양연화 해서 디비디 사다 밧더니 과연 멋잇더군 (뭐가?) +_+a;;;
    중경삼림 중경삼림 해도 안적 몬밧음....-_-

    2009.12.29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끼뿔

    어제 감각의 제국을 봤어요.
    날 것!! 완전 날 것의 새침떼지 않는 욕망이 너무 낯설고 엉뚱해서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2009.12.30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구름재

    난 화양연화도 안보고 중경삼림도 안본 무식한 아짐-.-;;;

    2009.12.30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졸리운

    순서 대로...

    남과 여 (Un Homme et une femme, 1966)
    쉘부르의 우산 (The Umbrellas Of Cherbourg, 196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젊은이의양지 (A Place in the Sun, 1951)
    화양연화 (花樣年華: In The Mood For Love, 2000)
    중경삼림(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
    부룩크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Last Exit To Brooklyn, 1989)

    영화도 영화지만.....OST가 넘 좋아서 함 골라봤음.

    2009.12.3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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