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2009.12.29 10:59
긴 연휴 방구석에 처박혀서 꼼짝 안하는 것 같아도....나름 즐기고 산다.


대부분 하도 봐서 다음 대사까지 절로 떠오르는 것이지만.....그래도 좋다.

게다가 운 좋으면 이번처럼 새것도 걸려 들기도 한다.


Posted by 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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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재

    네번째"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잭 니콜슨!! 우와 정말 나이 많네요 1937년생. 얼마전 영화에도 출연했던거 같은데.
    "그리고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에도 나온 배우가 이 배우인가요? 30여년쯤 됐나? 사실 그때도 최근 그 모습 그대로

    2009.12.29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졸리운

    서부 전선 이상 없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79) --본문에 붙은 팜프릿은 1979년 것이나 원작은 1930년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인생은 아름다워(La Vita e Bella, 199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 1997)
    네드 켈리 (Ned Kelly. 2003)

    '버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는 1975년 작품이니까.....잭이 아주 젊을(?) 때이고 '이보다'에선 완전 용감탱이 다 됐져.

    글고.....네드 켈리에서 히스 레저가 주연으로 나오드만.

    2009.12.31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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