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2009.12.24 17:49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웃기고 있다.

고요하지도 않고 그래서 당연히 거룩하지도 않고 졸라 번쩍 시끌 휘황찬란한 이 밤에.....구원을 말하며 축복을 이야기 하기는 쩜 민망하다.

차라리 이런 밤에는 인간이란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가를 새겨 보는 게 나을 듯하다.

그래서......




미국판 살인의 추억일까?

엘라의 계곡이 그냥 내려가 버렸다니 토미 리 존스의 다른 영화를 함 올려 본다.

참 어렵다.
Posted by 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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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뿔

    아웅~ 이날 일하는 미스터 클라우스씨도 있는데, 흠님이 짜증낼게 뭐람?
    http://www.noradsanta.org/jp/index.html
    산타씨는 좀 전까지 남아프리카 샌드위치섬에 있었답니다. ㅋㅋ
    상파울로는 삼바수준의 광란이라는군요.
    이제 곧 산타씨는 소음으로 머리 좀 아프겠네요.

    2009.12.2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졸리운

      그 시끄러움 피하려고 산으로 갔다가 얼어뒤질 뻔 해씀돠.^^

      2009.12.28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2. 향미..

    흠님은,,사랑받고 축복받기에 합당한 존재예요~^^*

    2009.12.26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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