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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이 먹고 싶다^^
추어탕이 먹고 싶다^^ ... by 구름재 2010/07/22

뼈째 갈아서 시래기와 함께 끓인 추어탕! 어디 맛있게 하는데 아는 분 있으십니까? 제가 낼 서너시쯤 혜화동엘 가는데 볼일 끝나면 대여섯시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더위에 지친몸 추어탕으로 몸보신 할까요?

우연히 오래 전 흔적을 발견했어요
우연히 오래 전 흔적을 발견했어요 ... by 지킬박수 2010/07/22

http://kr.blog.yahoo.com/janghp/GALLERY/gallery.html?fid=&m=&p=2 가 보세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by 구름재 2010/07/17

"어머니~ 시원섭섭하시죠? 30년 동안 고생하셨어요~~ 이제는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책도 읽으면서 당신의 삶을 만끽하세요~~ 써포트는 팍팍 해드릴게요~ 그동안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엄마~인생 3막 시작이예요~ 화이팅!" 일터..

산에 갑니다 (2010.07.10 토 북한산)
산에 갑니다 (2010.07.10 토 북한산) ... by 솔바람' 2010/07/09

뭐...체력이나 밥벌이가 협조 않아 산행이 힘든 분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는지라 소리 소문 없이 우탱님과 단 둘이 가려 했는데 혹여 모르니 번개 산행으로 공지를 올리라시는 분부 받잡고 올림다. 때 : 2010년 07월 10일 토..

잘들 지내고 계십니까~~~
잘들 지내고 계십니까~~~ ... by 무상이 2010/07/06

저는 요즘, 박이 터지고 코피가 나고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혼수상태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가 신규 지사를 내는데 제가 중차대한 역할을 맡고 있답니다^^(내가 없으면 고액의 일당잡부를 두 사람 이상 사야 함) 그럼에도..

[주장] 아조~~~ 특별한 김치복음 @@v;;;

역시 음식은 조리순서고 불쎄기다. 이건 재료상으로는 평범한 삼겹살 김치볶음이지만 존니 특별나다 (배째...+_+v). 우선 익은 김치를 청국장에 늘라고 빨았다. 근데 양이 좀 많아서 조금 덜어서 따로 안주용으로 볶다보니...음..

썰렁 썰렁~
썰렁 썰렁~ ... by 향미.. 2010/07/05

10분만 의자위에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 우리집은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선풍기만 트는데,,선풍기바람도 이렇게 더울줄이야.. 근데,,더 더운건,,나이 마흔에 게시판을 활성화하기위해 이렇게 방정을 떨어야 한다는..

6월 25일에 모입니다(수정완료:201006232320)

여러 여건을 고려해서 아래와 같은 공지가 확정되었음을 알립니다. (방장님 허가를 득하고, 지시에 의해 올리는 것입니다.) 일시 : 2010년 6월 25일(금) 늦은 7시 장소 : 인사동 <비울채울> 올해 기념일은 매우 의미가..

6월 25일에 모이나요?
6월 25일에 모이나요? ... by 지킬박수 2010/06/18

워낙 바쁜 사람이라 미리 예약해 두지 않으면 얼굴 보기 힘드실 겁니다.^^ 어험..

D-1
D-1 ... by 구름재 2010/06/09

내일입니다. 만사년을 일해온 일터를 떠납니다. 그렇게 손해를 보고도 이렇게 마음이 홀가분해도 되는 건지요 "이제 내가 용돈 줄테니 엄마 좀 쉬어" 이말을 믿지는 않지만 나름 든든합니다.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고요 쉬면서 차츰..

2008년 2월을 뒤돌아보면 오늘의 상황이 이해될까?

이 글은 2008년 2월 15일에 제 블로그에 적었던 글이네요. 어제 오늘의 선거결과와 심상정, 노회찬의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길래 다시 한 번 올립니다. ----------------------------------------..

무등산..
무등산.. ... by 향미.. 2010/05/26

무등산 중머리재. 장불재에서 본 입석대(우)와 서석대(좌) 입석대 (진입이 제한되어 있어서 일부만 찍음) 인증샷 (입석대) 서석대의 일부 서석대위 서석대에서 바라본 무등산 정상..(군부대때문에 정상은 진입불가) 산행일자 : 5..

내일......23일
내일......23일 ... by 구름재 2010/05/22

제가 요즘 주변정리를 하고 있어서 좀 바쁩니다 내일쯤 겸사겸사 산행도 하고 뒷풀이겸 추모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사실 핑계지요 암튼 내일 서울광장이 열린다니까 가보려구 합니다 이심전심으로 만나게 되면 만나고.....

아들내미가 무섭다..
아들내미가 무섭다.. ... by 무상이 2010/05/13

우리집 9살짜리 작은 녀석은 천진난만한 것 같으면서도 때때로 애늙은이 같은 면이 있다. 어제 퇴근을 하고 옷을 벗고 있는데 녀석이 다짜고짜 묻는다. 꽤나 진지한 얼굴이다. 아빠 왜 어른들은 결혼할 때는 죽을 때까지 둘이 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