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째 갈아서 시래기와 함께 끓인 추어탕! 어디 맛있게 하는데 아는 분 있으십니까? 제가 낼 서너시쯤 혜화동엘 가는데 볼일 끝나면 대여섯시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더위에 지친몸 추어탕으로 몸보신 할까요?
http://kr.blog.yahoo.com/janghp/GALLERY/gallery.html?fid=&m=&p=2 가 보세요.
"어머니~ 시원섭섭하시죠? 30년 동안 고생하셨어요~~ 이제는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책도 읽으면서 당신의 삶을 만끽하세요~~ 써포트는 팍팍 해드릴게요~ 그동안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엄마~인생 3막 시작이예요~ 화이팅!" 일터..
뭐...체력이나 밥벌이가 협조 않아 산행이 힘든 분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는지라 소리 소문 없이 우탱님과 단 둘이 가려 했는데 혹여 모르니 번개 산행으로 공지를 올리라시는 분부 받잡고 올림다. 때 : 2010년 07월 10일 토..
저는 요즘, 박이 터지고 코피가 나고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혼수상태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가 신규 지사를 내는데 제가 중차대한 역할을 맡고 있답니다^^(내가 없으면 고액의 일당잡부를 두 사람 이상 사야 함) 그럼에도..
역시 음식은 조리순서고 불쎄기다. 이건 재료상으로는 평범한 삼겹살 김치볶음이지만 존니 특별나다 (배째...+_+v). 우선 익은 김치를 청국장에 늘라고 빨았다. 근데 양이 좀 많아서 조금 덜어서 따로 안주용으로 볶다보니...음..
10분만 의자위에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 우리집은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선풍기만 트는데,,선풍기바람도 이렇게 더울줄이야.. 근데,,더 더운건,,나이 마흔에 게시판을 활성화하기위해 이렇게 방정을 떨어야 한다는..
여러 여건을 고려해서 아래와 같은 공지가 확정되었음을 알립니다. (방장님 허가를 득하고, 지시에 의해 올리는 것입니다.) 일시 : 2010년 6월 25일(금) 늦은 7시 장소 : 인사동 <비울채울> 올해 기념일은 매우 의미가..
내일입니다. 만사년을 일해온 일터를 떠납니다. 그렇게 손해를 보고도 이렇게 마음이 홀가분해도 되는 건지요 "이제 내가 용돈 줄테니 엄마 좀 쉬어" 이말을 믿지는 않지만 나름 든든합니다.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고요 쉬면서 차츰..
이 글은 2008년 2월 15일에 제 블로그에 적었던 글이네요. 어제 오늘의 선거결과와 심상정, 노회찬의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길래 다시 한 번 올립니다. ----------------------------------------..
무등산 중머리재. 장불재에서 본 입석대(우)와 서석대(좌) 입석대 (진입이 제한되어 있어서 일부만 찍음) 인증샷 (입석대) 서석대의 일부 서석대위 서석대에서 바라본 무등산 정상..(군부대때문에 정상은 진입불가) 산행일자 : 5..
제가 요즘 주변정리를 하고 있어서 좀 바쁩니다 내일쯤 겸사겸사 산행도 하고 뒷풀이겸 추모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사실 핑계지요 암튼 내일 서울광장이 열린다니까 가보려구 합니다 이심전심으로 만나게 되면 만나고.....
우리집 9살짜리 작은 녀석은 천진난만한 것 같으면서도 때때로 애늙은이 같은 면이 있다. 어제 퇴근을 하고 옷을 벗고 있는데 녀석이 다짜고짜 묻는다. 꽤나 진지한 얼굴이다. 아빠 왜 어른들은 결혼할 때는 죽을 때까지 둘이 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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