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참된' 관념에서 '적합한' 관념으로 인간의 정신이 서로 다른 본성의 관념들로 구성되어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참된 인식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를 데카르트 방식으로 질문해 보자. 우리가 아는 것은 과연 참인가? 거짓인..
어찌하다보니 맨날 먹고 마시고 노는 총대를 제가 멥니다^^ 어제 밤에 반은 졸며 비몽사몽간에 "서양철학사" 에피쿠로스학파를 읽어 내려가는데 서구의 주류였던(아마도) 스토아학파에 밀려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21세기에 재조명되는(..
'맨 바닥에 헤딩한다'는 표현, 매우 정겹지 않습니까? 제가 그거 좋아합니다. 길을 모르는 경우 마구 헤매며 감을 잡지요. 지나는 이에게 묻는 경우 드뭅니다. 뭔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여서리, 주위 함께 하는 이들이 결과를 기..
만나면 하는 얘기는 늘 그렇습니다. 이젠,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는 지 어쩌는 지도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언제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했냐는 얘기 같은 것 말이지요.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모인 사람들 모두 메멘토 주인공..
* 일시 : 2010.01.30 (토요일) 오후 6:00 * 장소 : 대학로(혜화동사람들) : 전철 4호선 혜화역 4번출구로 나오면 '베스킨라빈스'가 보입니다. 베스킨라빈스를 오른쪽으로 두고 골목(좀 넓은골목)으로 들어와 골목..
손목 부상 당했다고 외쳐도 위로해주는 잉간 하나도 업고 엎드려 절받기지.... 제가 이번주 금요일이던지 토요일이던지 위로 받으러 서울 갈테니 어느 날이 좋겟슈? 댓글 안달리면 콱!!
2010년을 참으로 우울하게 시작했습니다. 자자! 힘내시고 공부 다시 시작합시다^^ 제 2강 인간의정신에 대하여 중 두번째, 신체와 정신은 평행하다 까지 강의안 올렸고요, 이어집니다 3. 인간의 영혼은 분할된다? 스피노..
우탱이가 웬일로 이케 찍소리가 업냔 마리지...찜찜하게스리.. 아니...솔찍히 지금쯤은 잠머 환영식 준비로 시끌벅적 해야하는거 아니냔 마리지....-_-+ 그 뜨겁던 학구적 분위기도 도대체 어드로 마실갓냔 마리지... 할머니가..
고교시절,,광주에 와서 도시라는 곳을 알게 된 저는 ..처음으로 마주친 바바리맨,근심많은 노동자,크고높은 건물에 가려진 가난을 목격한 뒤 무척 우울했죠. 시골에서 살때는 가난하거나 공부를 못하더라도 그렇게 불행하지는 않았고 다..
지금막 이넘을 찍으믄서 하나 배운거는...껌껌해서 그렇지, 한밤중에도 하늘은 여전히 파랗다는 거시다. 그래서 예전에 무슨 영화의 제목도 깊고 꺼먼 밤이 아니라 깊고 푸른 밤이엇던 거시다...@@v (장하다 잠늠...-_-.;..
눈이 오면 생각나는 장면 하나! 영화 "러브 스토리"에서 남녀 주인공이 눈밭에서 뒹구는 장면 나도 예전에, 나름 아리따웠던 여대생 시절에 눈밭에서 뒹굴기까지야 안했지만 눈 내리는 고궁 돌담길을 둘이서 하염없이 걸어드랬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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