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피노자의 <에티카> 읽기-꼬뮌적 삶에 대한 철학적 제안

4. '참된' 관념에서 '적합한' 관념으로 인간의 정신이 서로 다른 본성의 관념들로 구성되어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참된 인식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를 데카르트 방식으로 질문해 보자. 우리가 아는 것은 과연 참인가? 거짓인..

봉하를 갑니다
봉하를 갑니다 ... by 구름재 2010/02/02

어찌하다보니 맨날 먹고 마시고 노는 총대를 제가 멥니다^^ 어제 밤에 반은 졸며 비몽사몽간에 "서양철학사" 에피쿠로스학파를 읽어 내려가는데 서구의 주류였던(아마도) 스토아학파에 밀려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21세기에 재조명되는(..

트위터 쓰시는 분?
트위터 쓰시는 분? ... by 지킬박수 2010/02/02

잡넘님은 얼마 전 탈퇴하셨고, 토끼뿔님 쓰고 있고... 또 누구 없나요? 제 아이디는 @janghp입니다.

근황
근황 ... by 솔바람' 2010/01/31

'맨 바닥에 헤딩한다'는 표현, 매우 정겹지 않습니까? 제가 그거 좋아합니다. 길을 모르는 경우 마구 헤매며 감을 잡지요. 지나는 이에게 묻는 경우 드뭅니다. 뭔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여서리, 주위 함께 하는 이들이 결과를 기..

충전
충전 ... by 올디제 2010/01/31

만나면 하는 얘기는 늘 그렇습니다. 이젠,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는 지 어쩌는 지도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언제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했냐는 얘기 같은 것 말이지요.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모인 사람들 모두 메멘토 주인공..

구름재님 손목 위로 벙개
구름재님 손목 위로 벙개 ... by 사랑곶 2010/01/28

* 일시 : 2010.01.30 (토요일) 오후 6:00 * 장소 : 대학로(혜화동사람들) : 전철 4호선 혜화역 4번출구로 나오면 '베스킨라빈스'가 보입니다. 베스킨라빈스를 오른쪽으로 두고 골목(좀 넓은골목)으로 들어와 골목..

너무해-.-@
너무해-.-@ ... by 구름재 2010/01/26

손목 부상 당했다고 외쳐도 위로해주는 잉간 하나도 업고 엎드려 절받기지.... 제가 이번주 금요일이던지 토요일이던지 위로 받으러 서울 갈테니 어느 날이 좋겟슈? 댓글 안달리면 콱!!

스피노자의 <에티카> 읽기-꼬뮌적 삶에 대한 철학적 제안

2010년을 참으로 우울하게 시작했습니다. 자자! 힘내시고 공부 다시 시작합시다^^ 제 2강 인간의정신에 대하여 중 두번째, 신체와 정신은 평행하다 까지 강의안 올렸고요, 이어집니다 3. 인간의 영혼은 분할된다? 스피노..

왜이리 됴용~하쥐? -_-;;;
왜이리 됴용~하쥐? -_-;;; ... by 잠넘 2010/01/22

우탱이가 웬일로 이케 찍소리가 업냔 마리지...찜찜하게스리.. 아니...솔찍히 지금쯤은 잠머 환영식 준비로 시끌벅적 해야하는거 아니냔 마리지....-_-+ 그 뜨겁던 학구적 분위기도 도대체 어드로 마실갓냔 마리지... 할머니가..

영화에 대한..
영화에 대한.. ... by 향미.. 2010/01/18

고교시절,,광주에 와서 도시라는 곳을 알게 된 저는 ..처음으로 마주친 바바리맨,근심많은 노동자,크고높은 건물에 가려진 가난을 목격한 뒤 무척 우울했죠. 시골에서 살때는 가난하거나 공부를 못하더라도 그렇게 불행하지는 않았고 다..

자다깨서.. '_'a
자다깨서.. '_'a ... by 잠넘 2010/01/09

지금막 이넘을 찍으믄서 하나 배운거는...껌껌해서 그렇지, 한밤중에도 하늘은 여전히 파랗다는 거시다. 그래서 예전에 무슨 영화의 제목도 깊고 꺼먼 밤이 아니라 깊고 푸른 밤이엇던 거시다...@@v (장하다 잠늠...-_-.;..

00년 만의 폭설
00년 만의 폭설 ... by 구름재 2010/01/08

눈이 오면 생각나는 장면 하나! 영화 "러브 스토리"에서 남녀 주인공이 눈밭에서 뒹구는 장면 나도 예전에, 나름 아리따웠던 여대생 시절에 눈밭에서 뒹굴기까지야 안했지만 눈 내리는 고궁 돌담길을 둘이서 하염없이 걸어드랬다 누군가..